2009년 08월 24일
마작이 즐겁지 않다.

승점과 랭킹에 목매는 마작에 질렸다.
하나둘 저 잘난듯이 훈수만 둘려는 사람들에게 질렸다.
하나둘씩 변해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괴로웠다.
변한 친구들을 위해
외롭게 주장하던 즐거움도 이젠 지쳤다.
이젠
마작을 떠나 편히 쉬고싶다.
# by | 2009/08/24 13:23 | 산백합회[잡담] | 트랙백(1) | 덧글(8)

승점과 랭킹에 목매는 마작에 질렸다.
하나둘 저 잘난듯이 훈수만 둘려는 사람들에게 질렸다.
하나둘씩 변해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괴로웠다.
변한 친구들을 위해
외롭게 주장하던 즐거움도 이젠 지쳤다.
이젠
마작을 떠나 편히 쉬고싶다.
# by 카나P | 2009/08/24 13:23 | 산백합회[잡담] | 트랙백(1)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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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임덕수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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