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04일
최근 등장한 마그나 매지카에 대한 쓴소리
Magna Magika(마그나 매지카)란?
한국작가들이 공감하는 세계관을 만들어 보겠다고 나선 팀인것 같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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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엔 제약이 있음 부활, 저주계열은 없음 물질계 마법, 환술 존재 시전자는 필수 재료+법칙+시전자=마법 법칙에 대한 이해와 습득은 어려우므로, 학원같은 폐쇠적인 단체가 존재 몇몇 마법은 눈을 감고 시전해야 하므로, 정확한 법칙이 중요하다
한국작가들이 공감하는 세계관을 만들어 보겠다고 나선 팀인것 같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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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] 시대적 배경(예제)- 모델: 빅토리아 시대 쯤 (1700년대 후반)
- 식민지 쟁탈
- 어수선함
- 화약(총)
- 문명의 대립
- 다국가의 흥망성쇄
- 원양항해술
- 마법
- 현실주의형 마법(귀족용 마법)
- 저렴한 과학기술(시민용 마법)
- 학자사냥 시작
[
편집] 마법[
편집] 국가, 지형- 봉건제의 귀족국가, 신생 부르주아 과학 기반의 공화정 국가가 핵심
- 종교 국가, 유목민족, 폐쇠적인 제국, 무역 국가가 존재
[
편집] 과학의 발전 정도- 과학의 발전으로 대형 기계의 조작이 가능해져, 무거운 물건을 옮길 수 있어짐.
- 원본 주소 ‘
결국
서양에선 벗어나진 못하는 군요
# by | 2008/04/04 12:45 | 이전 백합회랑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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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, 한국 특유의 색채를 판타지 형태로 어떻게 담아내는가,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가치관과 철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가, 이 두가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많은 피드백과 조언 부탁드립니다. ^^
(그리고 만약 괜찮으시다면, index님의 ID를 기여자 목록에 추가하고 싶은데, 괜찮을까요?)